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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세븐틴 보면 설렌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내가 이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구나~ 하는 설렘 있잖아 좀 오글거리긴 한데 연애초반 설렘 느낌ㅋㅋㅋㅋㅋ딱 그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설렘보단 행복함이 더 많이 느껴지는거 같음
여유로워지고 편해진거 같아서... 그래서 요즘은 얼굴 보기만 해도 웃음나오고 행복해짐
진짜 장난이 아니라 세븐틴에 뼈 묻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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