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9일, 학폭 피해자 가족을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후
유큐브에 올라온 입장문. 이후로 서신애 배우가 수진팬과 6인지지 아이들 팬들한테 악플테러를 심하게 받음

일주일 뒤인 3월 26일 서신애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
수진측이 요구한대로 명확하게 '가해 사실이 있었다'고 말함.
그리고 4월 25일, 정확히 30일이 지난 지금까지 놀랍도록 아무말도 안하고있는 서수진과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예부 기자들 보기에도 어이가 없는지 언제 입장문 내냐는 내용의 기사가 많이 올라옴. 앞으로도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계속 올라올듯.
서수진 팬들만 '최종입장문이다', '법정 간다는데 냅둬'라며 쉴드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