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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아무런 의미없는 장미꽃들이 보이는

 

 

 

 

 

나의 사담들은 비유

 

 

    

 내가 물을 주었고, 유리덮개를 씌어 주었고, 그리고 바람막이도 세워 주었고,

 나는 내 꽃을 위해 쐐기벌레도 잡아 주었지.

 나는 내 꽃이 불평하는 소리도, 자랑하는 소리도 들어 주었지.

 심지어 침묵을 지키고 있을 때도 이해해 주었어.

 

여기에 글을 쓸때의 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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