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 쓴다
어제 스트리밍 팀 공지 이후로 음반까지 불안하다고 지금 공포영업하는 분위기인데
사실 중국바가 생각보다 힘을 못 내고 있는 건 맞아 이유가 뭐든 간데 우리가 생각만 것만큼 팡팡 터지진 않고있어 근데 이미 라이딘 초동은 넘었을 거고 아직 초동까진 3주 남았어 벌써부터 낙담해 하긴 일러
그리고 나는 이번이 칠드림 마지막 정규라고 생각 안 해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우리 애들은 완전한 고정팀이 아니기 때문에 불안함에서 나온 우려인 거지 근데 아직 활동 시작도 안 했는데 마지막이라니 이런 소리는 너무 힘 빠진다.
한달 가량 즐기기만 해도 충분하다 봐. 하지만 무작정 즐기기만 하고 싶지만 우리 애들한테는 어쩔 수 없이 성적이 중요해. 6년만에 처음으로 에셈이 정규 내 주는 거고 그만큼 에셈도 신경 써 준 것 같은데 성적으로 보여줘야 다음에도 똑같이 좋은 퀄리티의 정규든 미니든 앨범을 기대할 수 있을 거 같아. 그래서 공포영업까지 하면서 아이디 기부하라 하고 모금하라 하고 앨범 사라 하는 거 같아 지금. 덕질은 우리가 행복하자고 하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인 거 나도 싫지만 우리가 지금 즐길 때만은 아닌 것 같아. 돈 쓰는 거까진 강요할 수 없이 적어도 아이디 기부랑 뮤빗 아챔 스타패스 이 세 개 앱에서 광고 보고 하트수 모으는 거 이건 꼭 해줘 돈 한 푼도 필요없어.
우리 이번 첫 정규 열심히 즐기고 또 그만큼 좋은 성적도 내 보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