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들 나올때마다 커하 찍으니까 라이딩때 초동 40만도 쉽게쉽게 말하는데 그거 절대 쉬운거 아냐
그때 드림 팬이 진짜 그정도 규모여서 저 초동 나온거 아니고.
거지같은 공지 뜬금없이 떠서 드프들 난리남+공지부터 컴백까지 고작 2주만에 예판이랑 프로모 다 하니까 그 기간 동안 드프들 바짝 몰아 삼+스엠이 드림 대우하는거 괘씸한만큼 오기로 다들 몇십 몇백장씩 산 게 크지
근데 이번엔?
-예판 기간 두배로 늘어남. 그때처럼 일정이 타이트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 구매 안한 사람들 꽤 있고, 시간여유가 있으니 직장인들은 월말 월초 돈 들어온 후, 학생들은 시험 끝난 후 구매하려는 사람도 많음.
-쥬얼버전 나올거 대비해서 그때 많이 갈기려고 포토북버전은 적당히만 사고 참고있는 사람들 많음.
-중국공구가 연합으로 진행되면서 개인바 간에 경쟁적으로 사들이는거 줄었고 특히 투탑 중 하나인 런쥔바가 특전도 없고 수량도 안 찍히면서 경쟁 덜해짐.
이것들 말고도 현실적인 이유 또 하나 있지만 그건 여기 쓰면 어그로 끌릴거같으니 쓰진 않을게.
아무튼 드프들 마인드 자체가 라이딩때 그 공지와 타이트한 일정 때문에 정신없는만큼 더 절박했고, 지금은 그때에 비해 많은게 달라졌다는걸 모르면 좀 알아보고 이해를 해 제발..
'2주밖에'라지만 2주라는 시간 적게 남은거 아니고 지금 추이 절대 나쁜거 아님.
그리고 음판은 아무리 공포영업해도 돈이 들어가는거라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고 살 사람은 빨리든 늦게든 어떻게든 알아서 사. 여기만 해도 중고딩들이 제일 많아보이는데 닦달한다고 없는 돈이 생김? 그니까 독려를 할거면 차라리 노력만 하면 되는 아이디 기부 이런 쪽을 더 독려하는게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