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가서 맴버들이랑 있었던 갠적인 썰 풀어주라 갑자기 그 추억하고 싶네...
하...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마지막 단체콘ㅠㅠ
그날 가 구역에서 우콘 들으면서 다같이 펑펑 울고 있었는데 혁옵이 가구역 옆에 있는 구석으로 오더니 한 계단 내려온 채로 그대로 앉아서 울지 말라고 해줌...ㅠㅠㅠ 진짜 한 3분 있었나 노래도 못부르고 한명한명 눈 맞추면서 해주는데 진짜 그때 확 왔어 감정이ㅠㅠ
팬싸 못가봐서 그렇게 가까이서 본 게 처음이었거든 좋아서 난리칠 만도 한데 다들 미동도 없이 울면서 혁옵이랑 눈맞추더라 내 기억으론 사진찍는 멜디도 없었던 것 같아
하 진짜 그땐 모든 게 막막하고 그랬는데 이사님은 물론이고 혁옵 섭옵 다 갔다왔네 이거 되게 기쁘면서도 기분 이상하다ㅠㅠㅠㅠ
혹시 가 구역 있었던 멜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