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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현실에서 격거 얘기하면

어휘력이 딸려서 격거에 대한 내 진심을 다 표출하지 못하겠더라.. 친구한테 영업하면서도 글로 쓰면 잘 되는데 말로 하니까 표현도 못 하겠고ㅠㅠ 뭔가 격거에 대한 마음은 말로는 형용이 안 되는 것 같아.. 현생에서 토론하고 싶었는데 그냥 글로 적어야겠다

+) 글구 리바이한테 느끼는 감정을 설명하고 있었는데, 우리는 리바이를 지하도시부터 구리바이반, 간부조, 신리바이반, 백야 등등에서 하나씩 봐오면서 진짜 깊은 감정을 가지고 있잖아? 근데 이것도 말로 하려니까 형용이 안 돼서 그냥 애틋하다고만 하고 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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