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민혁이가 뭐지 그 층마다 ? 볼 수 있는 풍경이 있다 우린 그걸 즐기면서 같이 올라가면 된다 ?
이런 얘기 있었는데 비투비 성장과정같아서 너무 좋았어
정말 비투비가 아래부터 차근차근 올라온거잖아
남들이 아직도 안떴다 이런말 하면서 까내리고 타돌이랑 비교할 때 우리는 우리끼리 그 풍경 즐기면서 올라가던거잖아
그래서 이렇게 인정받는 그룹이 된거구
그냥 그런거 생각하면 그 말이 제일 먼저 떠올라서 좋음
내 인생도 그랬으면 좋겠다..ㅎ
지금 좀 망해가는 느낌이지만 사실은 차근차근 즐기면서 올라가는... 그런거였으면....
이상 고삼 멜로디의 하소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