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이 일을 알고
청원 좀 도와주라는 글을 올리게 되네요..
전라 남도 순천 인제동에 위치한 ***마켓에 관한 일입니다.
그 일들로 인해서 친구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한번만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나이도 많은 분이 그러고 싶을까요..
심지어 자신의 딸 또래를 그렇게 만들어놓고,
친구는 입원하고 가해자는 다음날 아무일 없다는 듯이 출근 했었습니다.
1. 가해자는 술취한 친구를 합의하에 했다라고 단정지으면서 경찰 조사 할 적에 친구 어머니에게 전화를 해서 자신 내일 거짓말 탐지기 하러간다 600만원으로 합의 보자. 라는 발언을 하는 말을 짖껄이다가 피해자가 합의금을 뜯어내려 한다는 둥 그런 망말을 하였고,
2. 가해자 동생이란 분이 친구한테 연락해서 같은 여자로써 미안하다. 이야기 좀 하자. 오빠한테 많이 뭐라 했다 라는 둥 말을 짖껄이자, 친구도 마음이 약해져서 알았다고 했었는데 알고보니 친동생도 아니였고 주변 지인이였다고 합니다.
3. 마트 캐셔 분들하고 친했던 친구가 일을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도망치듯이 갔다가 저번주에 순천을 내려왔었는데, 우연히 같이 놀았던 20살 정도 된 캐셔 동생에게 "**언니가 이상한데 안데려갔는지. 따라가지말라" 라고 이야기를 한점.
(전반적으로 마트 캐셔분들은 모든 일 다알면서 경찰 조사도 묵인 했다네요.)
4. 마트 카페에서 가해자 와이프가 일을 하고, 가해자는 좋은 변호사 구해서 웃으면서 지낸다는데
이렇게 친구를 절망속에 던져버린 파렴치한 가해자를 처벌할 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널리라도 알리고 싶ㄴㅔ요
많이들 청원 부탁드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QUt2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