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성공한 상태에서 대학교 들어왔는데 3월달부터 현타가 대박이었음...
난 내가 그래도 공부 어느정도 하고 외형적인 것도 못나지 않다 생각했는데.. 나보다 공부 잘하고 열심히 살고 얼굴도 몸매도 잘났고 집도 잘 사는 동기들 엄청 많고..
7교시 끝나고 학원다니던 계획적인 생활인 고딩때랑 달리 시간을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팀플에 뭐라는지도 모르는 전공에.. ㅜㅜ
아직까지도 갈피 못잡고 그냥 집에 틀어박혀서 강의만 듣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