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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어떡해

원래 스키즈는 사랑했지만 지금 스테이들까지 애정을 듬뿍 주고싶어..한테이들은 워낙 말투가 둥글둥글하고 단호할 땐 단호하고 그래서 더 애정가고 외테이들은 너무 든든하고 킹덤 내에서 벌어지는 일들 언어가 달라서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상황 빨리 파악하고 대처해주는 게 너무 멋있어.. 총공팀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일처리나 결과 분석 잘해주고ㅠㅠㅠ 원래 팬들까지 사랑하게 되면,,, 끝까지 간거 아닌가 ㅎㅎㅎ..승민이가 최앤데 저번에는 영상 계속 보다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진짜 심장 먿는 줄 알았어 이젠 입 손으로 안 막고 영상 보기는 불가능이야.. 맨날 ‘허업..!’ 이 상태로 영상보고 승민이 때문에 저번에 너무 좋아서 눈물 날 뻔 했다. 주접같아 보이지만 사실 다 팩트야+스테이 1000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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