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애들이 일어 모르니깐 그냥 학교에서 신조오 사사게요
이러고 다녔는데 학교에서 일어배우고 애들이 내가 뭐라도 말하면 "ㅇㅇ을 바쳐라..?" 이럼 ㅅㅂ ㅠㅠㅠ
그리고 일어시간에 카와이 배우는데 애들이 카와이삘타서
소리치니까
걍 자포자기 심정으로 "리바이 쵸 카와이 !!" 이럼 ㅋㅋㅋ 당연히
내 목소리 묻힘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
그리고 요새 반에서 이거 하는 놈들 늘어남..ㅅㅂ..
내가 제일 먼저 남사친이랑 그랬는데
그놈들 애니 안보고 분위기 타서
저러는듯 ㅅㅂㅅㅂ 심장을 바치는건 인류를 위해서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