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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프...갑자기 2020생각에 눈물을 흘린다...

레조넌스 연말무대에서 센터 서고 프롬홈 , 마이 에브리띵에서 그렇게 듣고 싶었던 발라드 탤 보컬 많이 들을 수 있었고 자컨 풍년, 브이앱까지.. 진짜 꿈인것마냥 넘 행복했었음... 지금도 넘 행복해 자컨 많아서 !! 진짜 목소리도 자주 듣고싶고 얼굴도 자주 보고싶다 ㅠㅠ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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