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상치워봤지만... 누가 무슨 옷을 입고 오던.. 화장을 했는지 안했는지 컬러풀하게 입고오든 하나도 안보이던데.. 보인다 해도 전혀 화나지 않던데.. 오히려 고맙지.. 원래 살던곳 말고 아빠 사시던 곳 근처에서 상을 치뤄서.. 먼데도 와줘서 고맙고 그냥 마지막 가시는길 조문하러 와준거 자체만해도 너무 의지되고 고마웠음..
베플ㅇㅇ|2021.04.27 11:59
모자이크 때문에 얼핏 봤을 땐 팔 부분이 전체 시스루인 줄 알고 저건 좀.. 했는데 자세히 보니 흠잡을데 없는 복장인데 왜.. 근데 원래 이러면서 사람 거르는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