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자로 입덕한지 딱 100일 된 늦덕이야 비투비 접하기 전까지는 아이돌 정말정말정말 안좋아했거든 전형적인 돌들에 관한 고정관념 있잖아
내가 그게 엄청 심했어 예쁜척, 잘생긴척 하는 것도 오글거리고 노래도 솔직히 못하는 애들도 많고 그리고 팬들이 유사,알페스 먹는것도 엄청 싫었어
근데 이 고정관념을 처음으로 깨준게 비투비야ㅋㅋㅋㅋㅋㅋ
정말 내가 원하던 이상적인 가수와 팬의 모습이랄까 때로는 친구같고 때로는 서로에게 의지하는? 가수끼리 사이는 말도 필요없고 팬사랑은 많다 못해 흘러 넘치고ㅠㅠ 실력은 뭐...한번 빠지면 길게 덕질하는 편인데 비투비는 정말 평생 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