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찬방 보면서 아직도 곡쓰는것에 대한 질문을 많이받는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어
요즘 게시판들 보면 프로듀싱하는걸 깍아내리기위한 게시물이 보이는 것도 사실이라 그런글 본거 아닌가 철렁하기도 하고
대부분은 그냥 배아파서 험담하는건데 거기에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게 맘이 아프더라
찬이는 연생때부터 진짜 잠을거의안자고 곡만들고 연습하고 지금도 그러는것 같아서 걱정인데
솔직히 아직 젊지만 인생의 절반을 여기에 바친거쟎아 매번 이러면 지칠만도 하겠다 싶고
아무튼 그이야기를 듣고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불타오른 외테이시스터님이 영상 만들어서 올려주신거 보고 마음이 훈훈해져서 링크 들고옴
https://youtu.be/HgL_fOK0r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