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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가해자 판결 승

소연이아빠 |2021.04.27 21:09
조회 7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하지만 아이랑 살고 싶어도 법이 허락해주지 않아 이렇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이엄마는 처음 만남부터 저에게 거짓말로 속여 왔습니다. 처녀에서 이혼녀, 그리고 마지막
진짜 정체는 애가 둘이나 있는 유부녀였습니다.
전 그 사실도 모른체 동거하고, 열심히 생활했지만, 이 여자가 유부녀였다는 사실은 아이를 임신하고, 출생신고와 혼인신고를 할려고 할때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첨부터 이 여자는 저를 농락했고, 총각인 저에게 혼인빙자로 사기까지 쳤지만, 전 제 아이를 임신한 이 여자를 용서했습니다. 하지만 이 여자는 제가 아이의 아빠가 되는걸 방해만 해왔고, 출생신고도 오랜기간 설득해서 간신히 했지만, 이 여자는 저에게 미안한 기색이 없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아이를 두고 저에게 돈을 요구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가 시키는대로 해서 돈을 주었지만, 아이엄마는 그 돈으로 아이에게 쓰는게 아니고, 본인의 유흥비로 생활해 왔습니다. 저는 어떻게서든 아이를 찾고 싶어서 재판을 진행시켰지만 미혼부라는 딱지만 생기고, 아이는 아이엄마에게 빼앗겼습니다. 아이엄마는 이혼녀이고, 지금은 다른 남자와 그 남자의 아이의 집에서 제 딸을 데리고 동거중인데, 겨우 초등학교 1학년인 제 딸을 모르는 남자들과 지내게 해야한다는 사실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법원에서는 이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제 편보다 아이엄마 편에 서서 아이를 양육하게 하고 저에게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하는데, 이게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아동학대협의도 있고, 증거도 있고, 아동학대기관에서도 인정했는데도, 법은 엄마편만 드는게 말이 됩니까? 만약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때는 법적으로 어떻게 처벌할려고, 자세히 기록을 안보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누가 키워야하는지 판단해야하는게 재판장님 아닙니까? 집도 절도 없는 아이엄마에게 아이의 양육을 맡기고 싶으신지 알고 싶습니다. 어떻게 판단을 하시면 재판 결과가 아이엄마 편에 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여러분 제가 아이를 키울수 있게 도와주세요.
남자는 출생신고도 못하게 하고, 아이 엄마는 1차로 경찰에 신고 되고, 아동학대기관에 들어가고, 2차는 제가 아동학대로 신고하고 친권을 찾아서 학대인걸 확일할 수있었습니다.

3차는 아이엄마가 아침에 술에 취해서 저희 집에 와서 자고 있을때 아이하고 놀다가 아이가 군것질하고 싶어서 같이 나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엄마에게 맞아서 코피가 났었다고 저에게 말해서 제가 아동학대기관에 연락을 했습니다. 아이를 경찰과 동원해서 수사를 해야하는데, 2시간동안 아이하고만 면담만 했습니다.

그후에는 아이에게 아무 조치조차 하지 않고, 재판에도 협조하지도 않아 제가 아이를 찾기위해 노력해도 도움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재판장님도 오로지 아이의 양육비만 보시고, 아이의 연약한 환경과 아이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아이엄마가 외간 남자들과의 동거하는 곳에 갑자기 데리고가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지만 그 누구도 아이에게 관심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아동학대기관에서 아이와 아이엄마랑 분리조치 할려고 준비중이였는데, 친권을 찾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양육비를 요구하고, 아이와의 만남도 아이엄마가 막았습니다.

저는 오로지 아이의 안전을 위해 키우고 싶은데, 법원에서는 저의 손을 들어주지않고, 오로지 아이엄마 편만 들어주니 너무 힘이 듭니다.

아이는 모르는 남자들과 사는데, 저는 알면서도 아이를 도와주지 못한다는게 너무 죄책감이 듭니다.

미혼부라는 이유로 아이를 키우지도 못하고, 출생신고도 못하고 혼인빙자 사기조차도 처벌할 수 없다는게 너무 괴롭습니다. 제가 아이를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키울수 있게 도와주세요. 8년동안 저는 아이 하나를 찾기 위해 기다리고, 노력을 했지만 기관, 경찰, 법원 그 누구도 도와주지않아 아이와 제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살려주세요. 저와 제 아이를 살려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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