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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만 좋아하고 있는 것 같은 곡 놓고 가주세요~

저는 창섭님의 in your light...
예전에도 좋아했는데 요새 다시 빠져버렸어요ㅎㅎ
언급이 거의 없길래 조용히 놓고 갑니당

멤버 개인별로 한 곡씩 뽑아보자면

은광님 _ 세상에 영원한 게 없다 해도,
민혁님_ purple rain, 아무렇지 않은 척
창섭님_ in your light, shelter
현식님_ say you love me
동근님_ Hypnotized, That girl
성재님_ 겨울속에서, W.A.U,Hypnotized


아 그리고 한때
은광님이랑 창섭님의 '소란한 하루'도 엄청 좋아했었습니다ㅎㅎㅎ이거이거 여행 갈 때 들으면 기분 산뜻해져요!

다들..위에 적은 노래 기억하실랑가 모르겠네요(^-^)

읽으시는 분들 언급 없어서 아쉬운 노래 놓고 가주세요!
플레이리스트에 좌르르륵 넣을 거에요!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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