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니 드림을 쓰고 싶은데

정신 상태가 시끄러워서 자꾸 개연성 1도 없는 병맛 이상한 드림으로 변함 나는 찌통을 쓰고 싶은데 내 뇌가 허락을 안 해줌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