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기도 힘든건가봐
이유가 있는 좋음은 그 이유를 지워서 라도 잊을 수 있는데 이유가 없으면 지우기도 힘든가봐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게 있어
내이름을 부르는 너,하루에도 몇백번은 사랑한다 해주는 너.
지금은 비록 니가 딴여자랑 연애중이지만 그날의 너는 아직도 미치도록 사랑스러워
그립고 니가 보고싶것도 맞지만 이건 사랑이라는 감정이 아니라 그냥 내가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 너 하나뿐이여서 이러는거 같아
이젠 놓아줄때도 됐지. 나 은근 잘 지내고 있어 니가 내 생각 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내 생각 한번 하면서 지내줘라 아직 내 하루는 너로 가득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