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새로운? 모습 많이 알게되는거 같음
완전 새로운 모습이라기 보다는 그냥 우리가 계속 몰랐을 수도 있는 모습이나 일들?
제제트2도 그렇고 동행도 그렇고 난 사실 덕질하면서 항상 그 돌의 겉모습만 봐왔단 말이야 속 얘기를 잘 안해서... 근데 이렇게 자기 속을 끄집어 내서 보여주는 돌은 처음이고 그래서 더 애정이 감
이렇게 보여주는것도 쉽지 않을것같은데 여기에 애정표현도 항상 넘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움
요즘 애들 새로운? 모습 많이 알게되는거 같음
완전 새로운 모습이라기 보다는 그냥 우리가 계속 몰랐을 수도 있는 모습이나 일들?
제제트2도 그렇고 동행도 그렇고 난 사실 덕질하면서 항상 그 돌의 겉모습만 봐왔단 말이야 속 얘기를 잘 안해서... 근데 이렇게 자기 속을 끄집어 내서 보여주는 돌은 처음이고 그래서 더 애정이 감
이렇게 보여주는것도 쉽지 않을것같은데 여기에 애정표현도 항상 넘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