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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야...ㅠㅠ

애기 처음에 원해서 온게 아니었다는건 알았는데 오기 싫었다는 말은 처음 들어서 놀랬어... 근데 나같아도 하루아침에 중국어 한마디도 할줄 모르는데 아는사람 한명도 없이 혼자 중국가서 살아야한다고 하면 당연히 싫을것같애ㅠㅠ 싫었다고 솔직하게 말할수 있는게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거니까 다행이고 데뷔초 천러 보면 애기 항상 밝게 웃고있는데 그 뒤에 많은 고충이 있었겠다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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