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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넘어갈 것 같은 멤버

나는 슈아 같아
약간 슈아는 정한이를 이기고 싶어하지 않을까해서
둘 다 뭐랄까 협상때도 서로 별로 안 믿는 거 같아 보이고ㅋㅋㅋ

그리고 민규는 잘 모르겠다.
이미 계산 끝내고 정한이쪽에 붙은 거 같아 보이지만 잘 모르겠다.
똑똑이 강강쥬는 판을 뒤흔들 수 있는 인물이라 좀 지켜봐야 할 듯

지훈이는 일단 정한이한테 안 넘어갈 것 같아
정한이도 지훈이 은근 신경쓰고 있고

준휘 명호도 일단은 안 넘어간 것 같아보이고.

승관이는 할락말락 좀 흔들린 것 같아 보이는데 일단은 넘어가진 않았을 것 같구

디노는 잘 모르겠다. 넘어갔을까

쿱스 호시는 정한이편일 것 같고.
원우 버논이도 왠지 첫 라운드때 마이너스 적었을 것 같아.
나갈때 원우랑 정한이랑 사인 주고 받은 것 같은데 이게 뭔 의미일지 궁금

겸이는 귀가 얇아서 지훈이나 말빨 좋은 멤버들이 흔들면 흔들릴 것 같아서

근데 정한이한테도 뭔가 패널티가 있지 않을까?
이 게임이 너무 정한이한테 유리해보여서
좀 벨붕이잖아.
뭐 돈 금액이 딱 떨어지면 안 된다거나 ex 300, -100
홀수면 안 된다거나
미리 예상한 금액에 오차범위 +- 몇 해가지고 그래야 받을 수 있다거나

아니면 패널티는 아니고 미리 정해놓은 멤버가 자기한테 넘어와서 얼마를 넣으면 +@를 해준다거나

고잉팀이랑 사인 주고 받은 게 괜히 들어간 건 아닌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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