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마지막 달이자.. 새로운 시작을 앞둔 12월.. 그리고 한 살 더 먹어야 하는 현실 ㅠ
또한 12월은 영화의 최대 성수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12월 개봉을 앞둔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를 모아봤어요..
여러분은 어떤 영화를 볼 건가요?
12월 3일 첫 스타트를 열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
어디서 본 듯한 포스터.. 잘 보면..
<스캔들>과 <유주얼 서스팩트> 포스터를 패러디 했네요.. ㅋ
국내 최초로 시도한 익스트림 퓨전 코믹 액션 사극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
만화 같은 화면이 먼저 눈에 띄는군요..
배우들의 코믹한 표정과 더불어 침 튀기는 장면 하나하나 섬세하게 신경을 쓴 모습..
그리고 바로 이 비주얼!!! 언뜻 배경 색만 보면.. 영화 <300>을 보는 듯한 느낌이군요..
거기에 주연 배우 모두가 하나같이 여지 것 보여주지 않은 108도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데..
이런 모습들이 영화의 재미를 더하지 않나.. 싶어요..
한편의 만화 오락 영화 같은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의 첫 문을 여는 영화로 기대가 갑니다!!
두번째 기대작은 바로 <트와일라잇>!
눈처럼 하얀 피부와 붉은 피 빛 같은 입술을 가진 뱀파이어 영화 <트와일라잇>!
소설로도 유명한 이 영화.. 뱀파이어 영화이기에 더 관심이 가는 군요..
뱀파이어와 인간과의 로맨스를 다룬 이 영화는 로맨스로 만족을 못했는지..
상대편 뱀파이어를 등장 시켜서.. 에드워드를 마치 보디가드로 만들어 버리는데..
12월 11일 개봉을 앞둔 <트와일라잇> 제발 유치하지 않길 바라면서...
세번째 기대작은 바로 바로 <오스트레일리아>
<로미오와 줄리엣>, <물랑루즈>를 만든 세계적인 거장 감독 바즈 루어만의 차기작이자..
호주 출신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 주연의 <오스트레일리아>!!!!
감독, 배우 모두 A급 사람들이 만든 영화여서 당연히 기대가 가는 걸로도 모자라서..
영화 웅장한 배경과 내용이 제 관심을 갖게 만드는군요..
로맨스를 바탕으로 둔 이 영화는 호주의 관할한 배경과... <로미오와 줄리엣>과는 다른
신분의 차이를 극복한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신분과 전쟁 속에서 사랑이 완성이 되는 모습이 굉장히 기대를 갖게 만드는 군요..
12월 11일 개봉을 앞둔 <오스트레일리아>!!
네번째 작품은 새콤하고 달콤한 <달콤한 거짓말>
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귀엽고 새침한 영화 <달콤한 거짓말>!!
다소곳한 척, 여성스러운 척, 온갖 “척” 연기를 하며 자신의 사랑을 찾아가려는 박진희!!
과연 그녀의 남자는 누구일까.. 터프한 조한선일까.. 샤프한 이기우 일까..
그녀의 귀엽고 달콤한 거짓말은 어떤 결말을 지을지.. 또 우릴 얼마나 웃기게 할지..
12월 18일 개봉을 앞둔 <달콤한 거짓말>!!
마지막 12월 마지막을 장식할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
2008년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딱 어울리는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
뉴욕 센트럴 파크에 떨어진 거대한 물체..그리고 그 안에서 나타난 정체 불명의 한 남자..
과연 이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수세기 동안 인간과 인간이 만들어 낸 모든 것을 멸하기 위한 공격을 계획 중인데..
모든 것을 파괴하려는 그의 정체와 목적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지구가 멈추는 날이 온다면...
12월 24일 그의 계획이 시작되는 <지구가 멈추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