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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메보들은 각자 맡는 역할 다르다는게

확실히 느껴지는 곡이 입버릇인듯
음원 마지막 합창?부분(우지 파트 끝나고 승관이 마 베이비 애드립 전까지)에서 잘 들어보면 승관이랑 도겸이 목소리가 같이 들리는데 저음 부분에선 승관이 목소리가 고음 부분에선 도겸이 목소리가 더 뚜렷하게 들림

예를 들자면 가사가 그토록 널 부르던 나의 입술이 이거잖아 여기서

그토록 - 승관
널 - 석민
부르 - 승관
던 나의 - 석민
입술이 - 승관

이런식으로.. 다들 입버릇 한번 더 듣고 와봐 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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