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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이번에

애들이 서로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를 한 번 더 각인시켜 주는 거 같아

찬이가 이엔이 위로해 줄 때 나 진짜 울었다..

괜찮아 원래 사람은 실수 해가면서 크는 거고
이제 저렇게 더 성장해 나가는 거지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이번을 계기로 원래도 그랬었지만
더 불타오르게 만드는 거 같다ㅎㅎㅎ

체육대회 예고편에서 애들 웃는 거 보니까
조금 속상했었는데 기분 나아지는 것도 같고ㅎ

다 잘할 거야 스키즈고 스테이니까
다 같이 화이팅!!! 우리 꼭 킹덤 웃으면서 마무리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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