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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이번 경연으로 애들이 특히 보컬적으로 많이 성장했을꺼고 했다고 느껴 ㅜ 특히 승민이는 꾸준히 이 아이가 노력하고 열심히 한게 이번에 그게 확실히 보여진것 같고 한이는 여전히 잘하고 리노도 잘해줬고 용복이도 창빈이도 임팩트있게 잘 보여줬고 이번에는 찬이가 좀 안보인것 같아도 멤버들 위해서 힘쓰고 배려해주는거 알고 특히 우리 막내 이엔이 너가 운게 참 맘이아프지만 그만큼 성장하고 있는게 너무 기특할 뿐이야
내 새끼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난 스토리나 서사 컨셉 다 너무 좋았어 무조건 마라맛 매운맛 무조건 세고 강한거 보다 이런 무대 보여줘서 여운이 더 깊게 남았던것 같애

그냥 사랑한다고 스키즈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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