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가정사도 안좋고
학교다닐땐 선생님들한테 치이고
사람한테 치이고 그래서
본인입으로 사람 잘 못믿는다고
너도 누구든지 잘 믿지 말라고
약간 썸 느낌으로 하다가도
한달동안 연락해보고 내가 많이 너한테 믿음이가면 사귀자? 이런식으로 말은 했어요
근데 원래부터 눈도 잘 못마주치고 말이 많지도 않고 이런사람이니까 표현을 잘 못하는게 당연한가요
초반에는 보고싶다 라고 몇번 해주다가
많이 만나고 좀더 친해지고 깊어진 뒤로는 표현을 잘 안해줘요
담배피는데 제가 싫어하니깐 제 앞에서 한번도 안폈어요
그 오빠랑 그 오빠 친구랑 저랑 있는데 친구가 피러가자는데 난 안된다 하면서 안피고
어장은 아닌거 같은데
근데 저도 되게 사랑이 고픈 그런 타입이라 되게 마음을 확인 하고 싶은데 천천히 다가가는게 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