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몇년 에프티 좋아하다가
킹덤보고 입덕한 할미 스테이 받아주니?..
아 에프티도 모르겠구나..
근데 오늘 무대 솔직히
지금까지 있었던 무대 스토리 중에 거의 혁신아닌가?
1차 경연 EVIL-LIVE
2차 경연 죽은 동생의 LIVE를 위해 EVIL이 됨
솔직히 전문가 평가의 기준이 뭔지 심사평도 없고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이거 믿어도 되는거?
오늘 6위라서 그러는거 아니고 지금까지 서바이벌이나 경쟁프로그램 초기랑 후반 비교하면 거의 변질되긴 하잖아
킹리적 의심이 듬
무튼 오늘 인트로부터 눈물났음
죽은연인도 아니고 어케 동생을 살리는 스토리를 짤 수 있는지..정말 천재들만 모인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