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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판에 있으면서 뼈저리게 느낀 건

속을 잘 모르겠고 그냥 껍데기를 연기하는 듯 구는 애들이랑 항상 진심을 다하고 투명하고 팬사랑이 느껴지는 애들은 다 티가 나고 구분이 됨.. 그리고 진심이 느껴지는 애들이 항상 그룹 전성기 지나고 시간이 많이 흘러도 코어팬이 빵빵하더라 내 구구본진 구본진 항상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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