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저기도 더비는 더빈데
평균 연령이 낮은거같기도 함
저기는 화나거나 억울하면 뒷일 생각안하고 기분 그대로 표출하고
여기는 상대방 상황이나 뒷일을 생각하고..
몇년전에 전설처럼 듣기만 했던 그런 시절의 더비는 아니라고 생각함
머글 유입도 늘고 정병도 확실히 줄었어
모두 덥즈를 사랑하는건 맞는데
대응하는 모습에서 너무 어린티가 나서 당황스러울뿐
나 하나가 무슨 힘이 될까 싶지만 후즈팬 계속 만들면서
ㅌㅇㅌ에서 그런 공계글 볼때마다 다 연락하고 있음..
오늘만의 문제가 아닐것 같아서
암튼 판더비 이래저래 우리 역할이 막중한것 같아 점점 ㅋㅋ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