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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퇴근하고 이제 자컨 봤는데 역시나 말 많이 나왔구나

지옥같은 회사 씨 발아 하 개힘들어
움 난 잼프는 아니고 딴멤픈데 솔직히 보는 내내 애들이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했음 중간 중간에 맛있다 고생했다 등등 해주긴 했는데 그래도 중간에 동역이가 한 번 구운 거 제외하면 재민이가 내내 고기만 굽더라고 이게 애들 시점이 아니라 상황이 전체적으로 보이는 카메라 시점으로 보다 보니까 더 잘 보이고 극대화된 듯
물론~~~몇 년 같이 지낸 애들이니 평소에 지들끼리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지만 우리한테 보여지는 건 짧은 30분 영상이 전부다 보니 말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애가 진짜 장난으로라도 불평 한 마디도 안 하고 계속 고기만 구우니까 괜히 신경쓰이더라고
쨌든 잼프들은 충분히 서운할만 한것 같음 그러나 우린 얘네랑 몇년을 같이 지낸 사이가 아니고 당사자들이 알아서 할 일이니 선넘는 궁예는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음
이상 노동에 찌든 회사원의 느낀 점이엇다

추천수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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