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중딩때 유학생활할때 아빠가 당일치기로 잠깐 와주셔서 짐풀어주고 막 땀 뻘뻘 흘리면서 있다가 일하다가 가셨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내친구들이랑 쳐놀고있었음
그날만 생각하면 아빠한테 미친듯이 죄송하고 맘이 찢어질것같음.. 아빠는 오랜만에 딸 봤는데 딸은 관심도 없고..
항상 너무 미안해 특히 이날은 ........
난 내가 중딩때 유학생활할때 아빠가 당일치기로 잠깐 와주셔서 짐풀어주고 막 땀 뻘뻘 흘리면서 있다가 일하다가 가셨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내친구들이랑 쳐놀고있었음
그날만 생각하면 아빠한테 미친듯이 죄송하고 맘이 찢어질것같음.. 아빠는 오랜만에 딸 봤는데 딸은 관심도 없고..
항상 너무 미안해 특히 이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