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어난건데
나 오늘 중간고사고 집에 내가 바리라고 해도 절대 안버리던 유통기한 4월 12일인 우유 있는데 내가 버리라도 해도 엄마가 나중에 먹을거라고 신경끄라고 너 먹기 싫으면 먹지말라고 그랬었는데 오늘 계란찜 먹는데 좀 역겹길래 계란찜에 우유 넣었냐고 했더니 머뭇거리다가 넣었다고 해서 내가 소리질렀ㄴ데 내가 잘못한거야? 난 엄마가 소름돋는데 시험날 일부러 먹인게 싸이코가 아니면 뭐야? 진짜 죽고싶어 벌써 배아파
방금 일어난건데
나 오늘 중간고사고 집에 내가 바리라고 해도 절대 안버리던 유통기한 4월 12일인 우유 있는데 내가 버리라도 해도 엄마가 나중에 먹을거라고 신경끄라고 너 먹기 싫으면 먹지말라고 그랬었는데 오늘 계란찜 먹는데 좀 역겹길래 계란찜에 우유 넣었냐고 했더니 머뭇거리다가 넣었다고 해서 내가 소리질렀ㄴ데 내가 잘못한거야? 난 엄마가 소름돋는데 시험날 일부러 먹인게 싸이코가 아니면 뭐야? 진짜 죽고싶어 벌써 배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