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은 아니고 의욕 넘치는 이삐들 가끔 보여서 노파심에 부탁함
수년간 넬보드나 아이핱 국내 연말 투표해본 경험상
아미들은 강력한 경쟁상대가 있지 않으면
투표 알아서들 하겠지하고 방심함
방심하다가 발등에 불 떨어져야 호다닥 달려감
그래서 꾸준하고 적극적인 독려가 필요한거 사실임
그렇다고 특정가수나 팬덤 언급한 자극요법이나 비교로 위기감 조성하는건 xxxx
독려할땐 주어가 방탄으로
뉴삐나 눈새아미들 보면 서로 말리고 알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