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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 선생님이거든

다행히 교무실 제일 안쪽 자리 아무도 안보는자리여서 컴터로 이어폰 연결하고 스밍 돌리다가 누구 오면 타다닥 해서 창 돌려서 일하는 척....그러다가 나중에 다른 동료 선생님이 오셔서 컴퓨터를 보는거야 그러면서 이 유튜브 창은 뭐에요? 이러셔서...아 이거..! 비투비...가 부른 노래인데 좋아서 듣고있어요..! 하니까 그래요? 저도 들어볼래요 저도 일려주세요! 이래서 알려주고 자리로 와서 깨달음 아.........복근...프니..랩 가사..... 심지어 영어선생님......;;;지금 틀어주고 왔는데 반응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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