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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오빠가 방에 들어와서 생일선물 주고갔는데 스밍 돌리고 있었거든 근데 화면 돌리는것도 이상해서 금방 갈줄 알고 냅뒀는데 선물이 설치가 필요한거라? 그거 도와주다가 갔엉...근데 민혁이 복근도 보고갔엉..... 중간에 갑자기 웃던데 아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민혁이가 복근 깔 때쯤.... 나 어쩌지 지금 너무 수치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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