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게보이는게아닌게 낮밤이바뀌어서 밤이랑새볔에 쌩쌩한데이틀전에 새볔 세시반쯤 창문을 손으로 두드리는 톡톡하는소리가 계속나서쳐다보니까 여자귀신 (흙에파묻힌듯 얼굴이랑 머리에 흙이잔뜩붙어있었음)이 창문밖에서 저를보고있더라구요 들어오지는않고순간놀란척하면 안될거같아서 못본척 할일했는데 계속 창문톡톡두드리고어제는 세시10분부터 창문두드리던데 모른척 계속하니까 네시까지 계속 두드리고계속모른척했어요
헛거는 아닌데 저한테왜그러는지 새볔에 안자는사람한테 심심해서말거는건지오늘새볔에는 수면약이라도먹고 자야될까봐요집근처에 야산이있는데 거기묻힌 여자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