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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첨으로 눌린 썰 얘기해도 돼??

대답 없어도 걍 할래 내가 하고 싶으니깐 그리고 별로 안무섭

옛날부터 우리 긱사 샤워실에서 사람 죽었다 이런 소리가 개많았거든?근데 나는 살면서 한번도 가위 안눌려봐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어...어느날 자는데 갑자기 눈이 빡 떠지는데 자꾸 누가 옆에서 쳐다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야 그래서 내가 벽쪽 보고 누워있었는데 슬쩍 반대쪽으로 누웠거든?근데 비몽사몽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누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거야...이게 머꼬?하면서 눈 떠봤은데 어떤 사람이 검은색 긴머리 추욱 늘어뜨리고 흰 옷 입은채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어...근데 개졸려서 그런거 신경 쓸 정신 없어서 걍 잠 근데 담날 생각해보니깐 가위 눌린거 같더라
그냥 그렇다고...다 쓰고 보니 쌉노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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