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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속을 자꾸 보려는 일진남자애

ㅇㅇ |2021.05.01 11:15
조회 15,180 |추천 52
나는 우리반에 잘나가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조별로 앉아서 걔랑 나랑 마주앉았는데 내 책상이 높고 걔 책상이 낮아서 걔가 의자에 뒤로 기대면 내 책상 밑이 보일 정도였단말이야 
내 자리가 원래 거기여서 암ㅇㅇ;; 
근데 걔가 좀 노골적으로 그 책상사이를 보다가 펜을 자꾸 일부러 떨어뜨리고 허리 숙여서 줍는거야 ,, 
그때 내가 쩍벌까지는 아니고 다리가 좀 자연스럽게 벌려져 잇엇는데 걔가 자꾸 그러니까 기분나빠서 완전 딱붙였단말임... 
근데 걔가 나보고 안봐 ㅅㅂ 다시 벌려 이캄 미친거아님???
근데 더 웃긴건 그거 친구들한테 말햇는데 걔 원래 그러잔어~ 걍 넘어가 이캄ㅅㅂ
특히 그때 스타킹도 안신고있어서 더 기분나빴음 
또 여자애들끼리도 억지로 가슴사이즈 확인한다하면서 가슴만지고 브라사이즈 확인하는데 조카 기분나쁨,, 
애들이 한명한테 막 달려들어서 상의 올리고 확인함 ㅈ같아 우리학교만 이래?

 

추천수52
반대수4
베플ㅇㅇ|2021.05.01 23:05
안봐 ㅅㅂ 까진 그렇다쳐도 다시 벌리라는 건 뭐임 ? ? ? 저게 진짜 아무의도 없는거처럼 보인다고?
베플ㅇㅇ|2021.05.01 11:16
우리학교도 여자애들끼리 몸만지고 이러는거 개심한데 진짜 같은 여자끼리도 개싫고 수치심 개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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