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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독시 꿈 꿨음

어디 시상식이었는데
유중혁 이현성 정희원 한수영 유상아 이길영 김독자 나 있었거든?
근데 자리가 없어서 나, 유상아, 정희원 셋이서 같이 앉고
나머지도 떨어져서 앉음

근데 김독자 컴퍼니가 상 받아서 단상에서 받아야되는데
김독자가 상 받으러 올라갔거든? 근데 나랑 같이 올라감... 나 신유승이었나

아무튼 상 받고 내려와서 자리로 갔는데
있어야할 유상아랑 정희원이 없는거야
주변 둘러보니까 딱 봐도 수상한 남자가 있길래 갔거든?
근데 조용히 해결할려 했더니만
얘가 사람 ㅈㄴ 많은데 22층부터 5층까지 폭탄 심어놨다고 엄청 크게 떠느는거야;; 건물이 아마 29층인가 26층까지였나

사람들 혼비백산 돼서 다 나가고
김독자는 갑자기 어디로 사라지고
이현성이랑 유중혁이랑 같이 나갔거든??
와 근데 꿈인데도 유중혁 ㄹㅇ 잘생긴 얼굴이었음...

아무튼 난 김독자한테 이입해봤는데
옥상 위에 유상아 있고
정희원은 떨어지면서 적이랑 싸우고 있는거임
근데 갑자기 김독자가 나타나서
공중에서 적한테 칼을 세 번 휘두르더니
적 몸을 삼등분 해버림... 이거 ㄹㅇ 쩐데 어떻게 표현할 법이
없네ㅠㅠㅠ 난 작가가 아니라서...

그렇게 김독자가 한놈 해치우고
곧바로 창문 깨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남아있던 적한테 칼 겨누고

꿈 끝남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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