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부탁드릴께 있어서 글씁니다
전 나이가 30 후반이고 제 상사는 2살 어린되요
둘다 경력이 5년은 넘었고 제 상사는 2년이나 경력이 더
많습니다. 근무 여건상 지역 적으로 돌려서 근무를 하는
되요 같이 일한지는 1년 중반쯤 되요 일적으로 제가 못
한게 있으면 저 한테 말하면 되는데 뒤에서 직장직원들
한테 제욕을 하고 다녀요 알게 된거는 직장동료 한테
들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 업무카톡 방에도 제가 했단말
은 안하지만 제가 못하거나 답답한 부분이 있고 자기 마
음에 안들게 일처리 하면 그부분을 카톡 업무 방에도 올
립니다 . 같이 일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카톡방에 내용을
올려서 기분이 상해서 둘이 있을때 카톡 방에 올리지 말
고 직접 나한테 말을 해라 안되는것 있으면 고치겠다 말
했지만 안 변하고 있습니다. 요세는 카톡방에는 잘 안올
리지만 제 위에 관리 하는 분한테도 일적으로 마음에 안
드 는 부분을 뒤에서 말하고 다닙니다. 지금 까지도 제상
사고 제가 후배이기 때문에 시키는 일도 다 하고 있습니
다 업무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같이 일하
고 있으니까 좋게 지내자는 차원에서 다들어 주고 있습
니다. 이렇게 지내도 좋을까요 생각은 수십번 하지만 오
늘은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글씁니다 . 이상황에 잘대처 하
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나이고 있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저한테 말못하고 뒤에서 뒷말을 하고 다니고 있
는것 같습니다. 대처 방법과 극복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
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