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ㅅㅂ 최애든 아니든 무조건 쳐 울 거 같은데
설레고는 싶은데 내새끼 딴 년이랑 로맨스 찍는 건 죽어도 못 볼 거 같음
열애설보다 로맨스 남주 발탁 기사가 더 무서워
나 최연준 라이브온 때 과거회상 같은 거 하면서 손이라도 잡는 거 아닌가 졸라 대가리 침
내가 오버하는 건가 다들 심리가 어떰?
나 유사 먹는 것도 아니고 연애든 결혼이든 상관 없는데 로맨스 찍는 거만 좀 졸라 서러움
왜 그런진 모르겠다만 그냥 내새끼가 사랑하는 사람도 아닌데 그렇게 딴년이랑 설렘씬 이런 거 찍는다고 생각하면 나 그거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