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갚는 사람들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쓰니
|2021.05.01 21:50
조회 889 |추천 2
이 글은 그냥 제가 돈 안갚는 친구 수애(익명)이를 위해 쓰는 글입니다.잘 보고 돈 좀 갚았으면 좋겠다.일단 친구를 만나면 다들 밥을 먹잖슴?마찬가지로 친구들 만나러가면 밥이나 술을 주로 먹는데 문제는 돈임. 보통 친구들이랑 다같이 뭘 먹으면 더치를 하는데 이 수애라는 친구는 지금 2년째 더치한 돈을 처음에는 주다가 점점 준다 준다 해놓고 안주고 있는 상황임.처음부터 내가 밥값을 계산하니까 어딜 갈때마다 내가 돈을 내고 있는거임. 문제는 다른 얘들은 적어도 당일 아니면 다음날 바로 돈을 주는데 얘는 다름.뭐 월급이 안 들어왔다 다음 주에 주겠다. 또 다음주 되면 자기 교통비 나간다 다음달에 주겠다.이럼...아 글쓰다 빡침 내돈..아무튼 그러다 계속 그러니까 한 1,2년이 흐름 난 아직도 못 받은 돈이 있고 그와중에 난 또 밥값을 내고 또 수애는 몇푼 갚긴 갚았음.근데 진짜 몇푼이였음. 그래서 이젠 이러다 돈을 못받겠다 싶어서 내가 마침 뭘 지출해야할께 있었음 그래서 나는 돈이 지금 없으니 수애 너가 빌려간 돈을 지금 달라함. 근데 후... 아,, 그 뉘앙스 못 들려 줘서 아쉬운데 약간 너도 알잖아? 이런 느낌으로 나돈없어 시전함. 결국 아직도 못 받고 있고 나도 이젠 짜증나서 밥값 안내고 다님.그리고 서서히 연락 끊을 예정임.물론 돈 다 받고 끊을꺼임.아니 밥을 먹었으면 밥값을 내야지 지밥값 내가 다내고 증말 그러면서 행동보면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다니고 사고 싶은것도 다사고 다님 아니.... 제발 ..소비 조금만 줄여서 내돈좀 갚아줘 제발....그리고 제일 짜증나는건 언제까지 갚겠다. 언제주겠다.라는 이런말 딱2번 하고 이젠 걍 자기도 포기했나??돈 못갚아서 미안하다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함.날 개호구로 보내 이 미친다들 돈 갚으면서 사세요 제발 진짜 짜증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