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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머글일 때 투바투 몰랐었음

내가 미쳤지...학교에서 점심시간에 뮤비 틀어줄 때 어머뿔자 틀어줬었는데 일단 노래 제목 긴거에 1차 놀라고 생각보다 얼굴이 내 취향이 아니라 생각했어서 음 난 역시 아이돌 안 파야지 ㅇㅈㄹ함 내 취향이 아니긴 개뿔 내가 보는 눈이 없었지 애초에 그땐 뭐가 잘생긴지도 몰라서 좋아하는 연예인조차 없었던 때임 아니 너무 원망스러움 그때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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