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았지않냐 걍 애들 재미없다면서.. 근데 아무래도 빅힛에서 ㅂㅌ이후로 처음 내는 신인이었으니 그것도 선배그룹이 엄청 대단한 분들이니까 말 하나하나 조심하려는 게 눈에 보였고 스탭들이 눈치도 엄청 주고 회사에서도 주위에서도 보는 시선들이 너무 많으니까 상상 이상으로 부담감이 컸을거야 당연함. 말 아끼고? 조심조심 그런 게 깔려있었어서 그런지 나도 첨엔 애들이 조용한 편인가 했음 근데 갈수록 재밌어짐ㅋㅋ 아 이젠 카메라 적응했구나 를 넘어서 빵 터질때도 많고 예능감도 좋아지고 특히 다섯명 다같이 있을 때가 제일 웃기고 활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