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후 이별이고 한달 넘었어요
두번째라 그런지 힘들거나
연락하고싶은생각은 안들더라구요
근데 생각은 매일 나네요
헤어질당시 좋게? 헤어졌어요
친구처럼 지내자고..
오늘따라 이상하게 엄청 연락하고싶더라구요
정줄놓고 전화했죠뭐
안받더라구요
전화한거 발차기하믄서 엄청후회했어요ㅋㅋ
그러다 10분정도있다가 전화왔구요
약 1시간정도 이런저런이야기하믄서
통화했어요 오랜만이라 할얘기가 많았나봐요
정말 친구같았어요
오히려 이번전화통화로 맘정리?가
확실히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전화통화로 희망고문따윈 생기지도않더라구요
이 기분 뭘까요ㅋ 헛헛한 기분이랄까ㅋ
언능 새사람 만나고싶은생각이 아주 크게 드는
그런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