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요즘 왜 이렇게 서창빈한테 설레는지 모르겠음 그냥 서창빈 목소리 들리면 진짜 무슨 지독한 짝사랑 하고있는 애마냥 개설렘 왜이러냐 진짜 갑자기 이러네 이게 바로 서며든다는건가? 기도 볼때도 우리 명창강쥐나오면 입안에 넣고 와랄랄라 해버리고 싶고 귀여워서 돌거같은데 서창빈이 랩하는순간 ㄹㅇ 심장 얻어맞은줄; 나 참 아이돌 덕질하면서 이런 기분은 또 첨이네 이러다가 나중엔 돼끼 캐릭터보고도 설렐거같아서 두려움 그래 그냥 서창빈 사랑한다고
아니 요즘 왜 이렇게 서창빈한테 설레는지 모르겠음 그냥 서창빈 목소리 들리면 진짜 무슨 지독한 짝사랑 하고있는 애마냥 개설렘 왜이러냐 진짜 갑자기 이러네 이게 바로 서며든다는건가? 기도 볼때도 우리 명창강쥐나오면 입안에 넣고 와랄랄라 해버리고 싶고 귀여워서 돌거같은데 서창빈이 랩하는순간 ㄹㅇ 심장 얻어맞은줄; 나 참 아이돌 덕질하면서 이런 기분은 또 첨이네 이러다가 나중엔 돼끼 캐릭터보고도 설렐거같아서 두려움 그래 그냥 서창빈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