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페미니즘의 시초는 워마드였고, 그 워마드는 일베를 미러링했음.
그 당시 사회악이었던 일베를 미러링하면서 말투와 행동, 수많은 사건사고까지 따라하기 이르렀고
그로 인해 일베와 비슷한 수준의 사회악으로 평가받게 됐지.
그래서 생긴게 메갈리안. 근데 행동이나 말투까지 달라진게 전혀 없어.
일베하던애들이 일베라는 사이트 버리고 다른 사이트 만들어서 거기 몰려가서 살면
걔넨 일베가 아니게 되는걸까? 난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그 메갈리안이 지금의 페미니스트들임.
남성혐오운동을 하는 지금의 페미니스트들이 전 메갈리안인데, 이 이야기를 하면
"워마드,메갈과 페미는 다르다." 라고 주로 많이 얘기함.
'1만명의 여성이 있으면 1만명의 페미니즘이 있다.' 뭐 이런말 많이들 하는데
그 1만개인지 10만개인지 하는 페미니스트들 중에서 워마드와 메갈리안을 부정하고
비판하는 사람은 단 하나도 없음. 왜? 자기 얼굴에 침뱉는거거든.
전에 워마드에서 놀던 사람들이 지금은 걍 페미니스트가 되서 여기저기 여초사이트를
전전하며 남성혐오사상을 주입시키느라 바쁨.
과거 워마드와 메갈리안을 버리고 진정으로 여성차별을 없애길 원했다면
썩어빠졌던 뿌리부터 잘라내고 시작했어야했음.
근데 그럴수가 없지. 왜? 지금의 꼴페미가 그 썩어빠진 뿌리들이니까.
여자라는 이유로 고유정을 공감하며 옹호했고
여자라는 이유로 아동성범죄자를 위한 모금운동을 했으며 그마저도 먹튀당했고
여자라는 이유로 홍대 몰카 가해자를 두둔했고, 청원까지 넣었으며
여러 사건사고가 일어날때마다 늘 가해자를 욕하는건 거의없고 남자와 여자만을 찾았음.
성범죄를 근절하고 성평등을 요구하던 그 페미니스트가
성범죄자를 옹호하며 모금운동에 시위까지 하던것도 모자라 토막살인범에게 공감하며
옹호했는데, 이게 과연 건강한 페미니즘이라고 당당하게 밝힐 수 있을까?
일베하는 애들이 어디가서 일베한다고 절대 안하잖아. 이미지 어떤지 아니까.
페미니스트도 똑같을 뿐이야. 근본은 똑같은데다 현재진행형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