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게 있는지도 모름..
그냥 1위 이런게 아니고
목표들이 되게 구체적이고 조직적이어서 놀람;;
저렇게 해야 우리 애들 더 높은 곳까지 가는데 도울수 있는 구나 생각해서.. 갑자기 막연하게 그저 하는데만 급급했던 내가 초라하고 미안해짐 ㅠㅠ 너무 고맙기도 하고 진짜 대단한 것 같다 생각함.. 멋있음
그 수치나 목표들이 되게 어려운 거 같은데 저렇게 딱 정해놓으니까 정말 해낼거 같고 이뤄낼거 같드라.
이 K-아미 반성하구 갑니댜.. ㅠㅠ